장기 두고 화투 치던 공간이 책 읽는 공간으로 거듭나(동아일보)
작은 도서관에 날개를]동아일보-작은도서관만드는 사람들 공동 캠페인
원주시 신림면 황둔송계경로당
《시골 작은 집에 책 읽기를 좋아하는 할머니가 산다. 하지만 시골집에는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과일을 따고, 가축을 돌보고, 장마에 대비하고…. 손님도 찾아오기 때문에 겨울이 깊어서야 마음껏 책을 읽을 수 있었다. 그림책 ‘책 읽기 좋아하는 할머니’의 줄거리다.》
“옛날 우리 어린 시절처럼 닭도 나오고, 도마뱀도 나오고, 쥐도 나오고 그러네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