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2020.1.16] [톡톡! 금융]KB금융과 작은도서관 13년 동행
KB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작은 도서관 만들기 사업을 하고 있다. 연간 약 1억원을 후원해 매년 7~8개의 작은 도서관을 짓고 있다. 작년 말까지 국민은행이 후원해 지자체에 기증된 도서관 수만 84곳이다. 2016년부터는 여자농구단 KB스타즈의 버스를 활용해 ‘찾아가는 책버스’도 운영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의 후원으로 김수연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대표가 리모델링한 ‘김해 꿈마루 작은도서관’ (KB국민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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