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매화축제에 책읽는버스가 함께합니다.
광양매화축제 에 책읽는버스가 함께합니다.
1000원 속에는 꽃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매화입니다.
퇴계 이황 선생은 매화와 관련된 시를 짓고
매화에 물을 주라는 유언을 남길 정도로 매화를 사랑했습니다.
퇴계 이황 선생이 사랑했던 꽃 매화가 지금 광양에서 만개했습니다.
3.23(금) ~ 3.25(일) 까지 책읽는버스가
전라남도 광양에서 열리는 광양매화축제에서 책읽는버스가 함께합니다.
매화꽃도 즐기시고 책읽는버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