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도서관 들어서니… 마을이 재잘재잘 공동체도 살아나(한국일보)

전국 공공도서관 평균 장서량 10%에도 못 미치는 규모지만

아이들 독서 ·인성 ·생태 교육에 시민들 복합문화공간 기능까지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빠듯한 예산 열악한 상황에도

다양한 강연 콘텐츠 지원으로 무너진 마을공동체 복원에 일조

“지각대장 빵꾸는 또 늦어서 반성문을 쓰게 됐지 뭐에요. 여러분 반성문이 뭔지 알아요?”

“네! 잘못해서 엉덩이로 이름 쓰는 거잖아요.(웃음)”

지난달 30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주택가에 자리한 초지작은도서관의 종합자료실인 글마루가 까르르 […]

By |May 31st, 2015|보도기사|0 Comments

29일, 순창 동계학교마을도서관 개관

2015년 상반기 첫 학교마을도서관이 29일, 순창 동계초등학교에 마련됩니다.

48명의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이 곳은 순창소재지에서 12km, 남원시에서 22km 떨어진 곳입니다. 산간, 농촌, 상업지역의 복합적인 환경이며 축산, 비닐하우스 농사와 밤이나 매실과 같은 임산물 농사를 많이 짓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점조차 없는 지역임에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시설이 전혀 없어 학생들은 여가시간을 십분활용할 수가 없었습니다.이번 동계학교마을도서관이 마련됨으로써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민에게 지식과 정보를 축적하고 자녀들과 함께 […]

By |May 26th, 2015|새소식|0 Comments